| ‘골목식당’ 백종원, 원주 에비돈집 채찍질 “벌써 힘들면 안돼” |
| 2019. 07.17(수) 2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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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에비돈집 모범생 주인장들이 장사에 난항을 겪었다. 1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진행 아래 강원도 원주 중앙시장 미로예술시장 스테이크와 소떡꼬치 집, 칼국수 집, 타코&부리토 집, 에비돈집 갱생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이날 새로운 에비돈을 가지고 첫 장사를 시작한 이들은 동선과 속도에 난항을 겪었다. 손님들은 밀려들었지만 30인분밖에 팔지 못했다. 둘만으론 역부족인 시간 탓이었다. 사장님은 백종원에게 “도저히 안 될 것 같다”라며 신메뉴를 팔기 힘들다고 이야기했다. 백종원은 “새우를 빵가루 입혀서 냉동으로 튀겨내는 건 그건 전문점이 아니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어 “힘든 거 이겨내지 못하면 안 된다. 30개 팔아놓고 벌써 힘들다고 하면 어떡하냐”라고 쓴소리를 섞어 충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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