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포토] 펜타곤 여원 '완벽한 비주얼' 펜타곤 아홉 번째 미니앨범 'SUM(ME:R)'(썸머) 쇼케이스 |
| 2019. 07.17(수) 16:22 |
| ||||
![]() |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펜타곤 아홉 번째 미니앨범 'SUM(ME:R)'(썸머) 쇼케이스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렸다. 이날 펜타곤(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유토 키노 우석)이 참석해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다. 방송인 서유리가 MC를 맡았다. 썸머에는 타이틀곡 '접근금지 (Prod. By 기리보이)'를 비롯해 '판타지스틱 (Prod. By 기리보이)' '썸머(SUMMER)!', '라운드(Round) 2 (보너스 트랙)'까지 다채로운 네 곡의 리스트가 담겨있다. 특히, 힙합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에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래퍼이자 프로듀서 기리보이가 타이틀곡과 두 번째 트랙 '판타지스틱'의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접근금지'는 멤버 후이와 기리보이가 함께 작업한 힙합 장르의 곡으로, 독보적인 개성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만남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안성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