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최순화·임종소 "올해 나이? 77세, 1944년생 실버 모델" |
| 2019. 07.09(화) 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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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임종소 최순화 나이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최순화 임종소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9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모델 최순화 보디빌더 임종소가 출연했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날 최순화는 "올해 나이가 77세다"라면서 "1944년생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종소는 "올해 나이 76세"라고 소개했다. 이를 들은 김학래는 최순화 임종소에게 "누나들 그렇게 안 보인다"고 했다. 최순화는 "올해로 모델을 한 지 5년째다. 정식 런웨이에 오른 건 2년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최순화는 '아침마당' 때문에 모델이 됐다고 했다. 최순화는 "어느날 '아침마당'에 실버모델이 드레스를 입고 나왔는데 너무 멋있었다. 그분을 보면서 어릴적 꿈인 모델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했다. 이어 최순화는 "'아침마당' 제작진에게 물어서 모델 학원을 알아내 수강하기 시작했다. 그때 제 나이가 72세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임종소는 "보디빌딩을 위한 운동을 한 지 6개월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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