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부암동 도롱뇽 빌라, 널찍한 공간+자연 입지 눈길 |
| 2019. 07.07(일) 2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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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코미디언 박나래와 방송인 알베르토가 한적하고 넓은 집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시 종로구에서 전세 2억 원대의 국제 부부 신혼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와 알베르토는 서울시 부암동에 위치한 도롱뇽 빌라에 방문해 집을 살폈다. 도롱뇽 빌라로 가는 길은 협소했으나, 도착한 집은 넓은 공간을 자랑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작은 방부터 다용도 실, 넓은 채광, 공용 옥상 등 탁 트인 공간에 자연 입지가 돋보이는 곳이라 눈길을 끌었다.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대신 대중교통과의 거리가 멀다는 것이 다소 아쉬운 점으로 꼽혔으나, 전세가 역시 의뢰인이 제시한 가격에 알맞는 2억2000만원이라 호평을 얻었다. 알베르토는 "서울에 살면서 자연을 즐기고 싶어하시는 분들이니 이 집이 잘 맞을 수 있다"고 답했다. 이에 상대팀 소속 방송인 노홍철은 "남편 분의 대중교통이 불편한 게 크다"고 문제를 제시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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