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누하동 초록 담벼락 집, 스튜디오형 깔끔 원룸 |
| 2019. 07.07(일) 2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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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코미디언 박나래와 방송인 알베르토는 신혼 부부의 집을 구하기 위해 분투했다.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시 종로구에서 전세 2억 원대의 국제 부부 신혼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의뢰인은 "조용하고 한적한 느낌을 원한다"고 요청했다. 이에 알베르토는 "신혼집이 느껴지는 곳"이라며 종로구 일대를 소개했다. 박나래는 누하동에 위치한 초록 담벼락 집에 방문해 꼼꼼하게 집을 확인했다. 해당 집은 미술관에 온 듯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가 "너무 예쁘고 좋은데 잠은 어디서 자느냐"고 묻자, 알베르토는 월베드를 선보이며 숨겨진 공간 활용법을 공개했다. 이어 알베르토는 "집에 잘 곳이 많이 없어서 시부모님이 오시면 잘 곳이 없다"며 "외국 부모님의 경우 보름씩 머무는 경우가 많다. 이런 집에 살면 오래 머물 수는 없을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해당 집은 가스레인지, 월베드, 세탁기, 에어컨 등이 옵션으로 구축돼 있었으며, 전세 가격은 2억5000만 원으로 의뢰인이 제시한 전세 가격을 충족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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