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김상희, 허미라 응원 "엄마는 강하다" |
| 2019. 07.03(수) 0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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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현진 허미라 조기흠 최기종 황선아 김상희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 김상희가 허미라를 응원했다. 3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전국 이야기 대회 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현진 허미라 조기흠 최기종 황선아가 사연을 소개했다. 패널로는 황기순 김혜영 김상희등이 출연했다. 이날 김상희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을 가지고 있는데, 그 꿈을 이뤄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상희는 다섯명의 참가자들에게 "여러분들은 행운아 같다. 꿈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고 꿈을 이룰 수 있지 않나"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상희는 "여러분들을 위해 달려 왔다. 응원한다"고 했다. 참가자로 무대에 오른 허미라는 동생과 관련된 사연을 전했다. 허미라는 동생이 세상을 떠난 뒤 조카를 가족으로 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허미라는 "저는 젊음을 다시 준다고 해도 절대로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너무 힘들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허미라는 "생계로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보여드리겠다"면서 무대를 꾸몄다. 김상희는 "어쩌면 저렇게 처연하게 노래할 수 있을까 싶다는 생각을 하며 노래를 들었다"고 극찬했다. 이어 김상희는 "여자는 강하다고 하는데 엄마니까 강한 것 같다"면서 "가수로서 허미라씨를 응원한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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