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 찬다' 어쩌다FC 공식 첫 경기, 안정환표 파격 전술 공개 |
| 2019. 06.27(목) 0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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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뭉쳐야 찬다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뭉쳐야 찬다' 안정환 감독이 '첫 골' 미션 달성을 위해 파격적인 전술로 팀을 이끈다. 27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의 첫 공식 경기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안정환 감독은 스포츠 전설들을 위해 '8세 훈련법'과 '축구 룰 골든' 패스-슈팅 훈련까지 진행하며 본격적인 트레이닝에 나섰다. 전설들은 체력적 한계와 뙤약볕에도 고사까지 지내며 어쩌다FC로서의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스포츠 전설들은 안정환 감독의 눈높이 훈련을 통해 '진짜 축구'를 향해 걸음마를 떼기 시작했다. 이들은 "본격적으로 공식전을 시작하겠다"는 소식에 "훈련의 성과를 보이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또한 실력 평가를 위해 전설들의 평가전에 개입하지 않았던 안정환은 이번 경기에서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파격적인 포지셔닝과 전술로 적극 지도에 나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감독의 지시대로 선수들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며 어설프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고, 특히 한 선수는 에이스로 등극했다고 알려져 과연 그 정체가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어쩌다FC의 첫 골 성공 여부는 이날 밤 11시에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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