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아이린, CF퀸 다운 즉흥 연기…'여신 미모' 입증
2019. 06.25(화) 15:42
아이돌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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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아이돌룸' 아이린이 화제의 주류 CF 재연에 나선다.

25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는 신곡 '짐살라빔'으로 컴백한 그룹 레드벨벳 완전체가 출연해 활약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이린은 '대세 스타의 상징'으로 일컫는 주류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인 이야기를 털어놨다. 아이린이 출연한 주류광고 CF는 온에어 약 한 달 만에 27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아이린을 'CF여신' 반열에 오르게 했다.

MC 정형돈은 "아이돌룸도 화제성이 필요하다"며 CF여신 아이린의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즉석으로 생수 CF연기를 하게 된 아이린은 당황한 모습을 보이다 이내 진지하게 광고 연기에 몰입했다. 아이린은 놀라운 집중력으로 '아이돌룸'의 화제성을 높일 영상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데프콘은 또 다른 'CF여신' 조이에게도 즉흥 연기 미션을 제안했다. 조이는 '위스키'라는 어려운 미션에도 곧바로 재치있는 연기로 화답해 웃음을 유발, 매력을 더했다.

레드벨벳의 활약이 담긴 '아이돌룸'은 이날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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