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트’ 정마담 유흥업소女 “조로우 파워? 명품매장 전세 낼 정도” |
| 2019. 06.24(월) 22:49 |
| ||||
![]() |
| 스트레이트 양현석 싸이 성접대 의혹 조 로우 싸이 정마담 황하나 밥 태국 재력가 말레이시아 유흥업소 해외 원정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YG 양현석의 해외 원정 성 접대 의혹과 관련, 조 로우의 비상식적인 권력, 재력 수준이 드러났다. 24일 밤 방송된 MBC 시사프로그램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는 김의성, 주진우, 고은상, 배주환 기자 진행 아래 YG엔터테인먼트(YG) 양현석의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 로우를 향한 해외여행 원정 성 접대 2차 의혹과 관련 인물 가수 싸이, 정마담 등의 면면이 클로즈업됐다. 지난 2014년 10월,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 로우의 초대로 정마담이 인솔한 10여 명의 여성들이 프랑스로 건너가 해외 여행을 즐겼다. 조 로우 일행과 정마담, 양현석 씨가 강남 정 마담의 고급 유흥업소에서 긴밀한 만남을 가진지 한 달 뒤, 이들은 조 로우를 위한 일명 ‘해외 원정 성 접대’를 뛰게 된 것이다. 당시 이 여행에 동참했던 유흥업소 직원과 연락이 닿았다. 직원은 “조 로우의 힘이 대단하다고 느꼈던 게 명품 중에 000라고 있다. 보통 저녁 8시면 매장이 문을 닫는데, 그 매장 문을 열게 하고 거기 있던 여자들한테 여행 마지막 선물이라면서 명품을 고르라고 하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여성은 “그래서 다들 옷이랑 가방이랑 잔뜩 들고 나왔던 기억이 있다”라고 말했다. 조 로우의 비상식적인 재력을 짐작케 하는 이 대목은 시청자들의 충격과 분노를 자아내기 충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