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부다개스트' 안정환, 강아지와 절친변신→'견생샷' 도전 |
| 2019. 06.24(월) 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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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부다개스트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그랜드부다개스트' 안정환이 강아지들과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공개한다. 24일 방송되는 JTBC2 예능프로그램 '신비한 애견호텔-그랜드부다개스트'(이하 '그랜드부다개스트')에서는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견생샷'에 재도전하며 고군분투하는 호텔리어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선 방송에 이어 호텔리어 가수 토니안의 요청으로 '그랜드부다개스트' 출연을 약속했던 배우 이훈의 방문도 성사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훈은 이날 애견콘테스트의 우승견이자 유기견 출신인 '두부'를 데리고 호텔을 방문했다. 이훈은 두부와 함께 사진 촬영 시범을 보이며 호텔리어들에게 촬영 꿀팁을 전수했다. 강아지들과의 촬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애견 미용 전문가 최덕황 원장이 호텔을 방문했다. 최덕황 원장은 애견인이라면 누구나 관심 가질만한 애견 목욕 및 애견 미용 관련 각종 노하우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스포츠 해설가이자 전직 축구선수인 안정환의 새로운 면모도 드러났다. 방송 초기 강아지에 대한 상식이 거의 없었던 안정환이 180도 변신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 그간 강아지들과 어색한 사이였던 예전과 달리 강아지들을 향해 '앉아!'를 요청하고 성공하는 등 강아지들의 애정을 독차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정환의 모습에 다른 호텔리어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안정환의 새로움을 엿볼 수 있는 '그랜드부다개스트'는 이날 밤 저녁 8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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