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생존기' 강지환, 박세완 구했지만…군수에 잡혀 참형 위기 [종합]
2019. 06.22(토) 23:23
조선생존기 강지환 박세완
조선생존기 강지환 박세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조선생존기' 강지환이 동생 박세완을 구했지만, 군수에 잡혀 참형 위기에 놓였다.

22일 밤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조선생존기'(극본 박민우·연출 장용우)에서는 한정록(강지환)이 한슬기(박세완)를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정록은 한슬기를 구하기 위해 임꺽정(송원석) 등과 함께 관아의 담을 넘었다.

그 사이 한슬기는 군수에게 겁탈을 당할 위기에 놓였지만, 다행히 한정록이 활을 쏘며 나타나 위기를 벗어났다.

분노한 한정록은 군수를 공격했고, 관군과도 사력을 다해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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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지에 몰린 한정록은 한슬기를 임꺽정에게 맡겼고, 자신도 서둘러 몸을 피하려 했지만 수많은 관군들에게 둘러싸이며 붙잡히고 말았다.

군수는 한정록을 사정없이 팼고, 그럴수록 맞서는 한정록을 날이 밝는 대로 참하라고 명했다.

이후 저잣거리에서 한정록의 목을 매달 거라는 소식이 한슬기에까지 들어가고, 한슬기는 충격에 휩싸였다. 과연 한정록이 참수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조선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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