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마이크' 태진아 "트로트 전성기 이끌 후계자 찾겠다" |
| 2019. 06.20(목) 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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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마이크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골든마이크' 태진아가 감동의 소감을 전했다. 20일 KNN 측은 "당사 새 예능프로그램 '골든마이크'의 첫 녹화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앞서 진행된 '골든마이크' 녹화에는 심사위원장으로 나선 태진아를 비롯해 지상렬, 김용임, 지원이, 김혜연, 추가열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날 김일중의 진행으로 진행된 녹화에서는 참가자들의 열띤 경연이 펼쳐져 이목을 끌었다. 특히 지원자가 몰려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해프닝이 있었던 만큼 프로그램에 대한 출연진의 관심이 높았다는 전언이다. 특히 태진아는 "실력과 스타성 모든 면에서 21세기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후계자를 찾겠다"는 포부와 함께 냉철한 분석과 인간미 넘치는 감상평으로 큰 활약을 펼쳤다. 태진아는 녹화 후 "예상했던 것보다 엄청난 실력자들이 등장해 놀랐다"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트로트에 큰 관심과 사랑을 주고 있는 분들이 많아 감동받았다. 첫 방송을 통해 참가자들의 실력을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골든마이크'는 전국 9개 민영 방송이 공동 기획하는 K-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7월 5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N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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