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광연' 이광연 선수, 7월 中 스페셜 코치 출연 (뭉쳐야 찬다) |
| 2019. 06.20(목) 13:45 |
| ||||
![]() |
| 뭉쳐야 찬다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뭉쳐야 찬다'에 이광연 선수가 스페셜 코치로 등장한다. 20일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제작진 측은 "U-20 월드컵에서 활약한 골키퍼인 이광연 선수가 7월 초 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광연 선수는 최근 '뭉쳐야 찬다' 녹화를 마쳤다. 그는 지난 한 달 간 대한민국을 뜨겁게 만든 FIFA U-20 남자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골문을 든든히 지켜내며 '빛광연'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월드컵 준우승이라는 놀라운 성과와 함께 금의환향한 후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이광연 선수가 레전드들을 코칭하기 위해 '어쩌다FC'를 방문했다. 지난 평가전에서 두 자리 실점으로 충격적인 패배의 아픔을 맛본 감독 안정환은 이광연 선수와 함께 레전드 군단의 특별 훈련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뭉쳐야 찬다' 군단과 이광연 선수가 과연 어떤 호흡을 뽐낼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