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달래, 전국 TOP10 가요쇼 '영텐' 고정 캐스팅 |
| 2019. 06.17(월) 1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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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달래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진달래가 '전국 TOP 10 가요쇼'의 '영 트로트 스타 10'(이하 '영텐')에 캐스팅됐다. 26일 첫 녹화를 앞둔 JTV '전국 TOP 10 가요쇼'는 전국 9개 민영방송사가 공동 제작하는 인기 성인가요 프로그램이다. UBC(울산방송)에 이어 JTV가 새롭게 주관 방송사 선정됐다. 특히 젊은 트로트 가수 10명으로 구성된 '영텐'에서는 '전국 TOP 10 가요쇼'에서만 볼 수 있는 활기차고 다양한 컬래버 무대로 온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인 가운데, 진달래가 고정 출연이 확정됐다. 젊은 트로트 가수 10명으로 구성된 '영텐'에서 진달래는 활기차고 다양한 컬래버 무대준비로 온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풍부한 볼거리 준비를 위해 동료들과 땀 흘리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진달래는 아침마당 '도전! 꿈의무대' 5연승 '행사의 달인'으로 전국망 넘치는 러브콜로 종횡무진 활동 중이며, KBS1'가요무대' '아침마당' 최다출연 등 가요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전주방송이 새롭게 론칭한 '전국 TOP 10 가요쇼'는 26일 군산 예술의전당에서 첫 녹화를 가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star 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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