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윤·SF9 로운·이재욱 ‘어쩌다발견한하루’ 캐스팅, 청춘 로맨스 예고 |
| 2019. 06.10(월) 0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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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 SF9 로운, 이재욱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김혜윤과 그룹 SF9(에스에프나인) 로운, 이재욱이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설렘 가득한 청춘 로맨스를 선보인다. 10일 MBC는 9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극본 인지혜·연출 김상협) 캐스팅을 발표했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 여고생 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독특한 세계관과 10대의 풋풋한 감성을 녹여낸 대사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청춘물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김혜윤과 SF9 로운, 이재욱이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주인공 은단오와 하루, 백경 역으로 출연을 확정, 통통 튀는 신예 3인방의 만남이 성사됐다. 김혜윤은 극 중 부잣집 외동딸인 여고생 은단오 역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JTBC 드라마 ‘SKY 캐슬’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김혜윤은 최근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2019 가장 주목되는 신예로 떠오른만큼 더욱 이목이 집중,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은단오의 당당한 매력과 완벽 시너지를 발휘할 김혜윤의 저력이 기대되고 있다. SF9의 멤버이자 배우인 로운은 극 중 은단오로 인해 자신만의 세계에서 빠져나와 그에게 푹 빠진 하루 역을 맡았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온 로운은 이번 첫 주연으로 더욱 강렬한 눈도장을 예고하고 있다. 훤칠한 키와 만찢남의 비주얼로 캐릭터와 완벽 싱크로율을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강렬한 눈빛이 돋보이는 신예 이재욱은 은단오의 정혼자이자 오랜 짝사랑 상대인 백경 역을 맡았다. 백경은 서늘한 분위기와 빼어난 외모를 가진 치명적 매력의 나쁜 남자 캐릭터로 안방극장 여심을 저격한다. 데뷔작부터 놀라운 임팩트를 남기며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이재욱은 또 한 번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왕은 사랑한다’, ‘화려한 유혹’, ‘마마’, ‘7급 공무원’ 등을 통해 탄탄하고 섬세한 연출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던 김상협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청춘스타들의 대거 합류를 예정해 기대를 더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싸이더스HQ, FNC엔터테인먼트, VAST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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