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이영자, 매니저 패션 고민 "차은우 스타일했으면 좋겠다" |
| 2019. 06.01(토) 2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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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참시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전참시'에서 코미디언 이영자가 매니저의 패션에 대해 고민했다. 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이영자의 매니저 송성호 팀장이 특강에 앞서 헤어 메이크업 관리를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영자는 송성호 팀장의 스타일링을 맡은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상큼하고 트렌디하고 핫하면서 인싸(활발한 사람) 느낌이 나는 스타일을 했으면 좋겠다"며 "댄디하면서도 깔끔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영자는 "개인적으로 그룹 아스트로 멤버인 차은우의 스타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전참시' 출연진들은 '송은우'로 변한 송성호 팀장의 모습을 기대하기 시작했다. 이영자는 머리를 감고 있던 송성호 팀장에게 다가갔다. 그는 미용실 직원인 척 송성호 팀장의 머리를 마사지하기 시작했다. 송성호 팀장은 강한 지압에 외마디 비명 소리를 질러 폭소케 했다. 송성호 팀장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영자 씨가 파이팅의 의미로 머리를 감겨줬던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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