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구구단 세정, 튼튼함 자랑 "여성 두 분 정도 업을 수 있다" |
| 2019. 06.01(토) 23:27 |
| ||||
![]() |
| 전지적 참견 시점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전참시'에서 그룹 구구단 멤버 세정이 튼튼함을 자랑했다. 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세정이 출연했다. 이날 MC 송은이는 "세정에게는 항상 좋은 기운이 있는 것 같다"며 "해피 바이러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송은이는 "올해 초에 세정과 M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에 출연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그때 세정이가 코미디언 안영미를 등에 업고 볼링 경기에 참여했다. 그런데 스트라이크를 치더라"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 말을 들은 MC 이영자는 "몇 명 정도 업을 수 있냐"고 물어봤고 세정은 "요즘은 여성 두 분 정도는 업을 수 있다"고 튼튼함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영자는 "나도 여성"이라며 자리에서 갑자기 일어나 웃음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참시']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