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먹' 복스푸드 대기줄, 존박 "한 번도 못 쉬고 일하는 中" |
| 2019. 05.23(목) 2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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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먹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현지먹' 복스푸드에 대기줄이 생겼다. 2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3'(이하 '현지먹')에서는 셰프 이연복, 가수 존 박, 신화 멤버 에릭, 코미디언 허경환 등이 출연해 치즈도그로 장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놀이공원을 찾았다. 멤버들이 핫도그, 치킨, 짜장면 등을 판매하자 점차 손님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멤버들은 빠르게 몰려든 손님들로 인해 20분 동안 브레이크 타임을 가지며 음식과 요리 기구를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이때 존박은 "오늘은 한 번도 못 쉬고 계속 일한다"며 바쁜 모습을 보였다. 에릭은 핫도그 기름을 새 것으로 바꾸는 등 요리에 정성을 들였다. 그 옆에서 윅을 재정비하던 이연복은 짜장면 소스를 새로 만들었다. 브레이크 타임 시간에도 복스푸드의 음식을 먹기 위한 손님들의 발길은 끊이질 않았다. 사람들이 계속해서 모여드는 것을 본 '현지먹' 멤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현지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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