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입 삐죽 셀카 공개 "어리다 어려" [TD#] |
| 2019. 05.22(수) 1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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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리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설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리다 어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입술을 삐죽 내민 채 거울을 보며 사진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이 풋풋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이날 설리는 인스타그램에 4개의 각기 다른 포스트를 업로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에 팬들은 "폭풍 업데이트다. 너무 예쁘다"며 칭찬을 이어가고 있다.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에서 선화공주 아역으로 데뷔한 후, 2009년부터는 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로 활약했다. 하지만 2015년 그룹에서 탈퇴해 연기자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설리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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