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발레리나 역, 다리 찢다 계약해지 생각까지" (가요광장) |
| 2019. 05.22(수) 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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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지의 가요광장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 신혜선이 '단, 하나의 사랑'의 가장 큰 고충이 발레라고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의 주연 배우 신혜선과 김명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두 사람은 22일 밤에 있을 첫 방송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신혜선은 "우리가 열심히 한다고 해서 성공하는 건 아니지만 시청자들의 공감을 살 수 있는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명수는 "발레를 쉽게 알 수 있는 작품이다. 천사도 멋지게 그려졌다"고 덧붙였다. "작품 출연을 결정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발레였다"고 말해 의문을 자아낸 신혜선은 "개인적으로 예술 쪽에 끼가 없다"며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그는 "캐릭터가 너무 매력 있었다. 고민 끝에 선택하게 됐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신혜선은 "발레 연습이 너무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또 신혜선은 발레를 배우며 다리를 처음 찢었을 때를 회상하기도 했다. 그는 "(처음 다리 찢었을 때) 큰일 났다 싶었다"며 "계약금 받았는데, 위약금내고 해지해야하나 했다. 그런데 하다 보니 이제 다리는 찢어지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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