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김광규X김숙, 지하철역서 47초 '초 역세권' 매물 찾았다 |
| 2019. 05.19(일) 2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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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배우 김광규와 코미디언 김숙이 강북구 우이동에 위치한 매물 1호로 향했다.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방송인 김광규, 노홍철, 코미디언 김숙, 박나래, 장동민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가수 육중완, 김재환, 배우 황보라가 특별 코디로 출연했다. 앞서 복팀의 박나래와 황보라가 의뢰인을 만났다. 의뢰인은 1억 원대 숲 속의 집을 원한다고 밝혔다. 의뢰인은 "현재 아이 둘과 함께 30년 된 아파트에서 전세로 살고 있다. 올해 8월이 만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수락산 근처에 살고 있다. 숲에서 사니까 아이들이 사회성을 자유롭게 배운다"며 '숲세권'의 장점을 설명했다. 마지막 요구 사항으로 70분대의 출퇴근 시간을 덧붙였다. 먼저 덕팀의 대표 코디 김광규와 김숙이 강북구 우이동으로 출격했다. 집 근처에 위치한 솔밭 공원은 놀이터를 포함해 분수대까지 다양한 놀거리가 존재했다. 김숙이 미리 찾은 집은 솔밭 공원 역부터 걸어서 47초밖에 걸리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찾은 매물 1호는 필로티를 이용해 1층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지대가 장점이었다. 약 14평의 넓이를 가진 이 집은 깔끔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첫 입주라는 점도 장점 중 하나였다. 하지만 숲이 보이지 않아 아쉬움을 샀다. 또한 14평이라는 좁은 면적도 단점으로 지적됐다. 장동민은 "신혼부부에게는 좋지만 두 아이를 키우기엔 좁은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 집의 가격은 전세가 1억8000만 원이었다. 의뢰인이 요청한 예산에 딱 맞는 가격이었다. 또한 김숙은 "의뢰인이 출근하는 법원까지 1시간 정도 걸린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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