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줍쇼' 한혜진, 신종 캐릭터 탄생 예고 |
| 2019. 05.14(화) 1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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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한끼줍쇼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모델 한혜진이 신종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했다. 15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한혜진과 그룹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이 출연해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서의 한 끼에 도전한다. 앞서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한혜진은 "부동산에 꼭 가보고 싶었다. '한끼줍쇼'에서 부동산이 나오는 장면이 재밌었다"고 시청 소감을 밝혔다. 코미디언 이경규와 강호동은 한혜진과 함께 부동산을 찾아 나섰지만 처음 들어간 부동산에서 촬영을 거절당했다. 이에 한혜진은 "진짜 섭외 하나도 안 하는구나. 뭐 이런 방송이 다 있냐"며 황당해했다. 한혜진은 뒤이어 들어간 부동산에서도 연이어 퇴짜를 맞았다. 본격적인 벨 도전에 나선 한혜진은 "심장이 튀어나올 것 같다"며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첫 시도부터 고장 난 초인종에 당첨된 한혜진은 "고장 났다"며 기뻐해 이경규를 당황하게 했다. 무응답과 벨 고장이 연이어 벌어지는 상황에서도 한혜진은 "안 계시나 보다. 잘됐다" "고장이다. 다행이다"며 안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한혜진은 벨 소통을 거부하는 신종 캐릭터의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의 한 끼 도전은 이날 밤 11시에 방송되는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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