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부일체' 이승기, '조세호상' 욕심에 돌먹방 |
| 2019. 04.28(일) 1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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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부일체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집사부일체'에서 이승기가 돌을 먹는 투혼을 발휘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가수 이승기, 그룹 비투비의 멤버 가수 육성재, 배우 이상윤, 코미디언 양세형이 출연한 가운데 전유성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전유성은 출연진들에게 자신만의 자격증을 만드는 미션을 부여했다. 이어 그는 "심사위원 두 명이 더 온다"고 덧붙였다.. 전유성은 직접 제작한 자격증과 함께 '조세호 상'을 준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긴장하게 했다 양세형은 '추임새 자격증'을 제시했다. 평소 일상이나 노래에 어울릴만한 추임새를 개발하는 자격증이었다. 이에 긴장한 이승기는 갑자기 종이를 말아서 먹는 흉내를 내기 시작했다. 이승기는 양세형에게 "뭔지 맞춰봐라"고 말하자 양세형은 잠시 고민하더니 "추로스"라고 답하며 정답을 맞혔다. 이승기의 아이디어는 '음식 없는 ASMR'이었다. 이어 그는 비닐을 입에 물어 양세형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승기는 갑자기 밀려드는 창피함에 웃음이 터져 실패했다. 이승기는 자리를 약수터로 자리를 옮겨 숟가락에 물을 떠 마시기 시작했다. 이승기는 "소리가 된장찌개 같지 않냐"고 말하며 의지를 다졌다. 이어 "건더기만 있으면 부대찌개 같을 것 같다"며 잠시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내 그는 소리를 내기 위해 숟가락에 돌을 얹어 입에 물었다. 이승기는 돌을 뱉으면서 "이건 아닌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집사부일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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