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동준 "외모와 다르게 허당, 뜯긴 돈만 수십억"
2019. 04.23(화) 09:02
아침마당 이동준
아침마당 이동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배우 이동준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23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배우 이동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날 이동준은 "자주 싸울 것 같다"는 편견에 대해 "아니"라고 말했다. 이동준은 "운동한 사람들은 먼저 사람들에게 시비를 걸지 않는다"면서 "자신의 몸을 보호하기 위해 운동을 하는 거지, 싸우기 위해서 운동하는 건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 이동준은 "사람들이 저에게 시비를 걸지도 않는다. 방송에서 '싸움 짱'이라고 하도 많이 말해서, 사람들이 쉽게 시비를 걸지 않더라"고 했다.

이동준은 "배우가 된 뒤로 싸운 적이 없다"고 했다.

또한 이동준은 "사람들이 외모만 보고 무서워하는데, 사실은 허당이다. 귀도 얇다"고 했다. 이동준은 "그래서 뜯긴 돈만 수십억이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아침마당 | 이동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