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이동준 "'클레멘타인' 제작 후 쫄딱 망해, 억울하더라" |
| 2019. 04.23(화) 0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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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이동준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배우 이동준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23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배우 이동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날 이동준은 과거 미사리에서 카페를 운영했다고 했다. 이에 이동준은 "돈을 정말 많이 벌었다. 그 돈으로 영화 제작을 했다"고 했다. 이어 이동준은 "그때 재산을 다 투자해서 영화 '클레멘타인'을 만들었는데, '트로이'와 같이 개봉해 쫄딱 망했다"고 했다. 이동준은 "'클레멘타인' 개봉 이틀 만에 극장에서 내리게 됐다"고 했다. 이어 이동준은 "돈 수십억 들여서 만든 '클레멘타인'을 극장에서 상영을 못하게 되니 너무 억울했다"고 했다. 또한 이동준은 "그래서 '클레멘타인'을 부산에서 개봉하게 됐다. 약 6만명 정도 봤는데, 가슴에 맺힌 한이 풀리더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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