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이순재, 올해 나이 만 84세 "건강 비결? 술 안 마셔" |
| 2019. 04.16(화) 08:36 |
| ||||
![]() |
| 아침마당 이순재 나이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배우 이순재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16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배우 이순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날 이순재는 "작년부터 바빴다. 연극을 네편하고, 영화 한편을 찍었다. 드라마도 찍었다"고 했다. 이순재는 "지금은 '앙리 할아버지와 나'라는 연극을 재공연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순재는 "연극은 돈을 별로 안 준다"면서 "드라마는 돈을 많이 안 준다. 광고도 찍긴 했다"고 했다. 이순재는 올해 나이 만 84세임에도 불구하고 현역 배우로 왕성히 활동 중이다. 이에 이순재는 건강 관리 비법으로 "특별한 방법도 없고, 보약을 먹는 것도 아니다. 일에 쫓기다 보니까 1년 넘어가고, 2년 넘어가고 그러더라"고 했다. 다만 술을 즐겨하지 않는다고. 이순재는 "천만 다행인 것은 젊은 시절 술을 하지 않았다는 거다. 제 동료 배우들이 안타깝게 먼저 세상을 떠난 경우가 많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