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아들 벤 "미용실 좋아요"
2019. 04.14(일) 19:36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이 미용실 방문에 즐거워했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윌리엄과 벤 형제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과 함께 미용실을 방문했다.

미용실 첫 방문에 두려운 벤을 달래주기 위해 윌리엄은 벤에게 분무기를 뿌리기 시작했다. 자신이 처음 미용실을 방문했던 날 분무기 물 분사에 기분이 좋았던 게 기억난 것. 다행히도 벤은 윌리엄과 같이 즐거워했다.

곧 미용사는 전동이발기기를 꺼내 들었다. 앞서 출연한 많은 아이들이 이발을 두려워했기에 벤 또한 울음을 터트릴까 걱정스러웠던 터.

하지만 벤이 의외로 이발기의 진동을 좋아해 반전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샘 해밍턴 | 슈퍼맨이 돌아왔다 | 윌리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