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이청아, 매니저 사랑 듬뿍 받는 ★ "매니저가 팬" [종합] |
| 2019. 04.14(일) 0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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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 참견 시점 이청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청아가 매니저와의 일화를 전했다. 1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청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청아는 운동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이에 이승윤은 "이청아 씨가 나 못지않은 운동화 덕후라고 들었다"면서 이청아에게 자신의 신상 운동화를 자랑했다. 이청아는 "이걸 어떻게 구했냐"고 부러워했다. 이어 이청아는 "저도 절판된 운동화만 50켤레 정도 있다"고 대답해 '운동화 덕후' 면모를 드러냈다.
이후 이청아와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청아의 매니저는 시종일관 이청아를 살뜰히 살피며 매니저로서 유능한 면모를 보였다. 이청아 매니저는 큰 가방을 들고 다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청아 매니저는 "물병 뚜껑과 스프레이 샴푸 등이 있다"고 말했다. 이후 이청아 매니저는 다음 스케줄까지 시간이 남자 이청아를 집으로 보내려 했다. 이에 이청아는 "우용이는 시간이 남으면 날 집으로 보내려 한다"고 했다. 이에 이청아 매니저는 "집에서 쉬는 게 편하다. 서로 편하게 하기 위해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청아는 평소 의식하지 않았던 매니저의 배려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청아의 매니저는 이청아가 차에서 내려 이동하기 편하게 문과 차 문을 일자로 맞춰 주차했다. 또한 이청아의 매니저는 이청아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이에 이청아는 "이 친구가 하루 종일 컨디션이 너무 안 좋더라. 그래서 회사에 직접 얘기해서 다른 매니저를 데리고 나갔는데 서운해 하더라"고 했다.. 이어 이청아는 "매니저에게 '네가 안 편하면 나도 안 편해'라고 했다"면서 "그랬더니 알았다고 하고 다음 날 자기가 나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매니저가 이청아 팬클럽이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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