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청아 "매니저 배려에 놀라, 평소엔 몰랐다"
2019. 04.14(일) 00:09
전지적 참견 시점 이청아
전지적 참견 시점 이청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배우 이청아가 매니저와의 일화를 전했다.

1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청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청아는 평소 몰랐던 매니저의 배려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청아의 매니저는 이청아가 차에서 내려 이동하기 편하게 문과 차 문을 일자로 맞춰 주차했다. 이에 이청아는 "평소에는 정말 몰랐다. 오늘 보고 놀랐다"고 했다.

또한 이청아의 매니저는 이청아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이에 이청아는 "이 친구가 하루 종일 컨디션이 너무 안 좋더라. 그래서 회사에 직접 얘기해서 다른 매니저를 데리고 나갔는데 서운해 하더라"고 했다..

이어 이청아는 "매니저에게 '네가 안 편하면 나도 안 편해'라고 했다"면서 "그랬더니 알았다고 하고 다음 날 자기가 나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일을 들을 전현무는 "매니저가 이청아 팬클럽이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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