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혈사제' 고준, 이문식x김원해 금고 털이 계획에 분노 "죽는다" |
| 2019. 04.13(토) 2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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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사제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열혈사제' 고준이 김원해 이문식에게 분노했다. 13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 35, 36회에서 이중권(김민재)으로 인해 김해일(김남길) 팀과 황철범(고준)은 금고에 갇히게 됐다. 금고 안 산소는 닫히는 순간부터 없어지도록 설계 돼 있었다. 이에 김해일 팀과 황철범 일당은 산소 부족 현상을 겪으며 생명의 위협을 받았다. 이 가운데 고자예프(김원해)가 금고 벽을 뚫고 들어와 의도치 않게 사람들을 구했다. 황철범은 고자예프와 기용문(이문식)이 금고 털이 계획을 알게 됐고, 이에 크게 분노했다. 이에 황철범은 고자예프와 기용문에게 "내일 어디 가지 말고 자리에 있어라 튀면 죽을 줄 알아라"고 경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열혈사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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