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8세 결혼' 고준, 미모의 아내 얼굴 첫 공개 [★한컷] |
| 2026. 05.01(금) 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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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준 SNS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새 신랑이 된 배우 고준이 결혼 후 아내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1일 고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웨딩 화보를 게재했다. 고준은 지난달 5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그로부터 약 한 달 만에 근황을 전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턱시도 차림의 고준과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모습이 담겼다. 일부 사진에서는 신부가 얼굴 일부를 손으로 가리고 있지만, 그럼에도 미모의 얼굴이 어느 정도 드러나 눈길을 끈다.
고준은 청첩장에 "평생 함께 걷고 싶은 사람이 있다.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길이 되어주려 한다. 그 시작을 함께해달라"라는 다정한 문구를 담아 연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청첩장 속 문구처럼 단정하면서도 다정한 분위기가 묻어나는 두 사람의 사진이 이목을 끈다. 1978년 생 고준은 48세의 나이로 결혼에 골인했다.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를 통해 데뷔한 이후 '럭키', '미씽: 사라진 여자', '청년경찰'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드라마 '구해줘', '미스티' '열혈사제' 등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에도 얼굴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고준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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