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박유천·황하나 마약 동반 투약 증거 확보"(뉴스데스크) |
| 2019. 04.12(금) 20:34 |
| ||||
![]() |
| 황하나 박유천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뉴스데스크'에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마약 투약 사건에 연루된 그룹 JYJ 박유천 관련 의혹에 대해 조명했다. 12일 저녁 방송된 MBC 보도프로그램 '뉴스데스크'에서는 황하나 박유천 사건에 대해 다뤘다. 지난 6일 구속된 황하나 씨가 이날 검찰로 송치됐다. 황하나는 송치 되는 과정에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합니다. 깊이 반성중입니다"라고 밝혔다. 다만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송치된 황 씨는 함께 투약한 연예인에 대해선 입을 다물었다. '뉴스데스크'에 따르면 경찰은 검찰에 넘긴 수사기록에서 황하나와 마약을 함께 투약한 사람으로 박유천을 적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경찰은 황하나로부터 박유천과 함께 올해 초 두세 차례에 걸쳐 마약을 투약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뒤 관련 수사를 벌여왔다. 경찰은 박유천의 혐의를 입증할 객관적 증거를 상당 부분 확보해 검찰에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황하나와 박유천이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작년 5월 이후에도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음주 초 쯤 박유천을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박유천 10일 기자회견을 통해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고 부인하고 있어 경찰 조사에서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뉴스데스크']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