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승리 성접대 의혹 새 혐의 포착 '강남서 식사 후 2차 정황' |
| 2019. 04.10(수) 2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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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리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승리가 해외 투자자들을 위해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새로운 혐의를 포착했다. 10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따르면, 승리는 지난 2015년 12월 강남의 유명 식당의 커다란 방을 빌려 해외 투자자들과 만났다. 특히 경찰은 승리 일행이 밥을 먹은 뒤, 2차 장소로 옮겨 성접대를 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이에 경찰은 당시 동행한 여성들이 1차부터 함께 있었는지, 누가, 몇 명이나 있었는지 등 당시 현장을 탐문하면서 내사를 벌이고 있다. 이와 관련 승리의 변호인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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