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시선강간' 논란 속 SNS는 진행형 [TD#] |
| 2019. 04.10(수) 0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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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리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설리가 SNS로 논란을 야기한 가운데 새 게시물을 업로드 해 눈길을 끈다. 10일 새벽 설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새로운 사진들을 업데이트 했다. 설리는 "오늘은 일이 늦게 끝났네잉 그래듀 만족만죡"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게재했고, 최근 생일을 맞아 함께 했던 친구와의 사진을 공개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설리가 긴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생크림을 얼굴에 바른 채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앞서 설리는 지난 8일 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을 만났다. 일부 누리꾼은 설리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고 방송에 등장한 것에 대해 시비를 걸었다. 누리꾼은 "'노브라'로 당당할 수 이유"라고 물었고, 설리는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자리에 함께 있던 지인이 "너를 걱정하나 보다"고 위로하자 설리는 "걱정 안 해줘도 된다. 나는 시선 강간하는 사람이 더 싫다"고 답했다. '시선 강간'은 불필요한 시선으로 상대방에게 정신적 피해를 준다는 뜻의 온라인 용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설리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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