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2' 감옥에 갇힌 김종민X피오, 배고픔+현실에 짠내 폭발
2019. 04.07(일) 23:36
tvN 대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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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대탈출2' 감옥에 갇힌 김종민과 피오가 짠내를 유발했다.

7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2'에서는 강호동, 김동현, 김종민, 유병재, 슈퍼주니어 신동, 블락비 피오가 부암동 저택을 탐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감옥에 저택에 위치한 감옥에 납치된 김종민과 피오는 탈출을 위해 힌트를 얻으려 노력했다.

감옥 밖에는 너구리 한 마리와 두 사람을 지키는 한 남자가 있었다. 두 사람은 너구리에게 힌트가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감옥 창살 너머로 사료를 내놔 너구리를 유인했다.

너구리는 허겁지겁 밥을 먹기 시작했고, 두 사람은 너구리를 만져 힌트를 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너구리에게는 어떠한 단서도 없었고, 먹이를 다 먹고 배가 부른 너구리는 싱크대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두 사람은 점점 배고픔에 지쳐갔고, 마침 감옥을 지키던 남자가 라면과 밥을 먹었다. 두 사람은 남자에게 밥을 구걸했고, 결국 두 사람은 감옥 안에서 밖에 있는 컵라면과 라면을 먹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러다 김종민에게 갑자기 현실을 자각 시간이 찾아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대탈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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