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토' 윤종신 'Empty City', 1주년 팀워크 빛났다 [종합] |
| 2019. 04.06(토) 2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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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운 토요일 엑소 마마 윤종신 엠티 시티 Empty City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서 가수 윤종신의 '엠티 시티(Empty City)'가 출제 됐다. 6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그룹 블락비 바스타즈 유권과 비범이 출연해 문제를 풀었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 출연진은 방송 1주년을 맞이해 '돌잡이'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육회비빔라면 라운드에 출제된 노래는 엑소의 '마마(MAMA)'였다. 엑소의 '마마(MAMA)'는 약 네달 전 '놀라운 토요일' 붐이 스포한 노래이기도 하다. 엑소의 '마마(MAMA)'는 지난 2012년 발매된 엑소의 데뷔곡으로, 현대인들이 느끼는 갈등과 소통의 부재에 대한 안타까움 그리고 순수한 사랑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이날 붐은 "엑소와의 대결 전적은 2전 2패다"라고 말했다. 앞서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은 엑소의 '로또(LOTTO)'와 '중독' 노래 모두 실패해 음식을 먹지 못한 바 있다. '놀라운 토요일' 출연진은 육회비빔라면을 위해 1라운드에서 찬스를 쓰기로 했다. 그러나 엑소의 '마마' 1라운드는 아쉽게 실패로 돌아갔다. 이 가운데 의사 분장을 하고 나온 피오가 청진기를 스피커에 대고 들어 비교적 정확하게 가사를 캐치했다. 이에 '놀라운 토요일' 출연진은 엑소 징크스를 깨고, 2라운드 만에 육회비빔라면을 획득했다. 이후 김동현이 또 간식게임에서 꼴등을 기록한 가운데, 가수 윤종신의 '엠티 시티(Empty City)'가 문제로 출제됐다. 이에 블락비 피오가 가장 정답에 근접해 원샷 주인공이 됐다. 출연진은 첫 번째 찬스로 띄어쓰기를 사용했다. 이어 출연진은 띄어쓰기 힌트를 유추해 윤종신의 '엠티 시티(Empty City)' 정답에 다가갔다. 두 번째 다시 듣기에서 출연진 대부분이 윤종신의 '엠티 시티(Empty City)' 정답 유추에 성공했다. 이에 출연진은 두번째 도전만에 윤종신의 '엠티 시티(Empty City)' 라운드에 성공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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