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엑소 '마마', 멤버들 멘붕케한 역대급 문제 '정답은?'
2019. 04.06(토) 19:59
놀라운 토요일 엑소 마마 MAMA
놀라운 토요일 엑소 마마 MAMA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서 그룹 엑소의 '마마(MAMA)'가 출제됐다.

6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그룹 블락비 바스타즈 유권과 비범이 출연해 문제를 풀었다.

이날 육회비빔라면 라운드에 출제된 노래는 엑소의 '마마(MAMA)'였다. 엑소의 '마마(MAMA)'는 약 네달 전 '놀라운 토요일' 붐이 스포한 노래이기도 하다.

엑소의 '마마(MAMA)'는 지난 2012년 발매된 엑소의 데뷔곡으로, 현대인들이 느끼는 갈등과 소통의 부재에 대한 안타까움 그리고 순수한 사랑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이날 붐은 "엑소와의 대결 전적은 2전 2패다"라고 말했다. 앞서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은 엑소의 '로또(LOTTO)'와 '중독' 노래 모두 실패해 음식을 먹지 못한 바 있다.

신동엽은 엑소의 '마마(MAMA)' 받아쓰기로 "언젠가부터 자발적으로 갇혀"라고 적었다.

넉살은 엑소의 '마마(MAMA)' 문제 구간을 "언젠가 우리 자발적으로 갇혀"라고만 적은 뒤 "앞부분 쓰다가 뒷부분을 못 썼다"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엑소의 '마마(MAMA)' 받아쓰기 원샷은 비범이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에서 출제된 엑소의 '마마(MAMA)' 문제 구간의 정답은 "언젠가부터 우린 스마트한 감옥에 자발적으로 갇혀 / 0과 1로 만든 디지털에 내 인격을 맡겨"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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