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김현아, 뜻 무엇? 김동현 꼴찌 만든 신조어 등장
2019. 04.06(토) 20:30
놀라운 토요일 김현아
놀라운 토요일 김현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서 다양한 신조어가 소개됐다.

6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그룹 블락비 바스타즈 유권과 비범이 출연해 문제를 풀었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 간식게임으로는 '신·구조어 퀴즈'가 출제됐다.

이 가운데 '지라시'가 문제로 출제 됐다. 이에 문세윤은 "설마 이거냐"면서 "지금은 라디오 시대"라고 말했고, 이는 정답이었다.

문세윤은 지라시 문제 정답을 알고 있던 이유로 "얼마 전에 '지금은 라디오 시대' 라디오에 나가서 알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각각 무료 나눔과 어색한 사이의 줄임말인 '무나'와 '어사'가 출제 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수분 부족형 지성과 야채 곱창의 줄임말인 '야곱'과 '수부지'도 출제 돼 멤버들을 당황케 했다.

마지막 결승 문제로 '김현아'가 출제됐다. 이에 피오는 "김준현 아저씨"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냇다.

좀처럼 정답을 말하지 못하는 김동현과 피오를 위해 붐이 '김현아'에 대한 힌트로 "주부들 사이에서 많이 쓰이는 말이다"라고 했다.

이에 김동현은 "김포 현대 아파트"라고 말했고, 피오는 "김포 현대 아울렛"이라고 말했다. '김현아'의 뜻은 피오가 말한 '김포 현대 아울렛'을 줄인 말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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