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우찬, 송다예♥김상혁 결혼에 강제 소환…혼인 신고 후 파경 |
| 2019. 03.28(목) 1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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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우찬 송다예 김상혁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야구 선수 차우찬(LG 트윈스)이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과 송다예의 결혼에 강제소환됐다. 김상혁은 2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예비신부 송다예를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상혁은 "송다예와 연애할 때 하루가 멀다 하고 차였다. 여자친구가 기가 조금 세다. 어디 갈 때 연락하는 문제로 다투다가 여자친구가 우리 안 맞는 거 같다고 헤어지자고 한 적이 있다"라고 에피소드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방송 직후 김상혁과 송다예를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이와 함께 송다예의 과거사 또한 화제가 되면서 차우찬 선수가 소환됐다. 송다예와 차우찬 선수는 지난 2015년 양가 부모님의 허락 아래 혼인신고를 마친 사실이 있다. 당시 차우찬은 직접 인터뷰를 통해 시즌 종료 후 송다예와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차우찬은 해당 인터뷰에서 "부모님께 허락도 받고 혼인신고도 마쳤다"라고 알렸다. 차우찬과 송다예는 그해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그 전에 이혼 수순을 밟게 됐다. 차우찬과 송다예의 이혼 사유에 대해선 정확히 알려진 바 없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스포츠투데이, 송다예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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