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 5월 결혼→누리꾼 축하 봇물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1년 연애" [종합]
2019. 03.26(화) 12:36
가수 주 결혼
가수 주 결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주(JOO)가 결혼하는데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26일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주가 오는 5월 4일 비연예인 동갑내기 연인과 비공개로 예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주와 예비 신랑은 주의 친한 언니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갔고, 1년 연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

주의 결혼식은 상대가 일반인인 만큼 양가 부모 및 친지와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채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의 소속사 측은 "예비 신랑에게 누가 될까 조심스럽게 진행하다 보니 갑작스럽게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알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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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과거 SBS '슈퍼스타 서바이벌'에 출연, JYP엔터테인머트에 발탁돼 지난 2008년 데뷔했다.

이후 주는 JYP엔터테인먼트와 2015년 작별한 뒤, 울림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주는 '남자 때문에' '나쁜남자' '울고 분다' '어느 늦은 아침' 등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던 중 지난 2017년 KBS '더유닛'에 출연했지만, 최종 데뷔 그룹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또한 주는 그룹 비투비 정일훈의 친누나이기도 하다.

주의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 역시 축하를 보내고 있다. 주의 SNS를 통해 누리꾼들은 결혼 축하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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