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주, '5월의 신부' 될 女가수 화제 [이슈&톡] |
| 2019. 04.03(수) 1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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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알리, 주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5월의 신부'가 되는 두 솔로 여가수가 화제다. 가수 알리(본명 조용진), 주(본명 정민주)가 5월 화촉을 밝힌다. 알리는 4년 간 교제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5월 결혼식을 올린다. 알리는 "오랜 기간 좋은 만남을 이어간 분이 있다. 제 반쪽이 될 사람에게 누가 될까봐 조심스럽게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1984년 생인 알리는 2003년 리쌍의 피처링에 참여하며 데뷔,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가수로서 이름을 알렸고, TV조선 '두 번째 서른' 등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4월에는 남북평화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공연에 나서 주목받기도 했다. 주는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웨딩마치를 올린다. 5월 4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부모와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식을 올릴 예정이다. 주의 소속사는 "1년 전 친한 언니의 소개로 인연을 맺어 연애를 시작하자마자 결혼 얘기가 나와서 순조롭게 결혼까지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1990년 생인 주는 2008년 싱글 '어린 여자'로 솔로 데뷔했다. 그룹 비투비 멤버 정일훈의 누나로도 유명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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