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추리2’ 강기영 우승, 발각돼 천 만원 기부 선행 (종영) [종합] |
| 2019. 03.23(토) 0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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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추리2 유재석 김상호 양세형 장도연 손담비 임수향 강기영 송강 에이핑크 손나은 최종회 결말 천 만원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추리2’가 이번에도 예능인들의 여과 없는 끼와 재치를 증명하며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시즌2 최종 우승자는 강기영이었지만 모든 멤버가 그가 우승자임을 추리해, 천 만원은 기부 결정됐다. 2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추리 8-1000 시즌2’는 유재석, 김상호, 양세형, 장도연, 손담비, 임수향, 강기영, 송강, 에이핑크 손나은의 미스터리 추적 마을 타파기 최종 결말이 공개됐다. 이날 ‘상’이라는 글씨를 붙였을 때 말이 되는 힌트 코드들이 제시됐다. 천 만 원이 숨겨져 있는 곳은 상과 연관이 되는 곳이었다. 임수향은 이미 답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손담비 역시 ‘상’을 파악했지만 다른 곳을 찾았다고 토로했다. 뒤늦게 이 같은 여자 방의 분위기를 파악한 사람은 양세형이었다. 남자 방은 수근대기 시작했다. 김상호는 “정답을 알고 있는 수향이 담비를 이용하는 것 같다”는 추리를 내놨다. 남자 방의 주요 의심 인물은 손담비, 임수향으로 좁혀졌다. 다음 날 날이 밝았다. 지난 시즌 천 만원을 획득한 장도연은 천 만 원을 평상 밑에 숨겨놨던 것으로 드러났다. 전반적으로 시즌2는 지난 시즌1보다 힌트가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천 만 원을 찾은 주인공은 조용히 일사천리에 상황을 진행했다. 모두가 추리를 시작했고 최종 투표에서 최다 득표를 받은 사람은 강기영이었다. 실제 천 만 원을 찾은 주인공은 강기영이었다. 이로써 강기영이 찾은 천 만원은 모처에 기부가 결정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추리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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