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티비' SF9 로운 "멤버들과 함께 정장 광고 찍고파" |
| 2019. 03.14(목) 2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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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셀럽티비'에서 그룹 SF9 멤버들이 각자 하고 싶은 CF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밤 방송된 웹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셀럽TV)'에서는 SF9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이현, 네이처 루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현은 "멤버 로운이 맥주 광고를 찍었다"고 말하며 "다른 멤버들도 찍고 싶은 CF가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다원은 "팥빙수 광고 찍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근데 주변에서 먹는 광고는 찍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고백했다. 이에 이현은 왜냐고 물었고, 다원은 "빙수땜에 살이 너무 많이 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재윤은 "스포츠 관련 의류 광고를 찍고 싶다"고 말했다. 재윤의 말에 로운은 "몸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이현은 "아침에 잘 뛸 것 같다"며 동의했다. 휘영과 태양도 주류를 꼽았고 특히 찬희는 막걸리를 선택했다. 인성은 "입술이 건조하다"며 립밤 광고를 찍고 싶다고 어필했고, 영빈은 "후라이드 치킨 광고를 찍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 맥주 광고를 찍었던 로운은 "개인적으로는 자동차 광고를 찍고 싶다"고 말했고, 이어 "멤버들 다 같이 정장 광고를 찍고 싶다"라고 말하며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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