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치미' 김선경 "지인이 70대 男 소개, 거절했더니 어리석다고 하더라" |
| 2019. 03.09(토) 2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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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치미 김선경 금보라 전진주 노영국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동치미'에서 김선경이 재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9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동치미'에서는 김선경 금보라 전진주 노영국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선경은 "주변에 아는 언니가 남자 소개를 시켜 준다고 했다"고 했다. 이어 김선경은 "어떤 남자냐고 물었더니 '공주처럼 널 대해 줄 수 있는 남자'라고 했다. 그랬더니 옆에서 '나이가 많은 거 아냐?'라고 하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선경은 "그 분이 '나이는 좀 있어. 현실을 봐. 그분도 경제력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하지 않겠니?'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아니라 그것을 원하는 분한테 제의하라'고 했다"고 했다. 이어 김선경은 해당 지인이 소개 시켜주려했던 남자에 대해 "나이가 70대였다"면서 "거절하니 저보고 어리석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동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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