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브로스 '윈윈', 녹화 5시간 만에 성공 '정답은?' [종합]
2019. 03.09(토) 21:04
놀라운 토요일 브로스 윈윈 winwin
놀라운 토요일 브로스 윈윈 winwin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서 그룹 브로스의 '윈윈(WinWin)'이 출제됐다.

9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그룹 갓세븐 JB와 유겸이 출연해 문제를 풀었다.

이날 서울 공덕시장 해물 샤부샤부를 두고 출제된 문제는 브로스의 '윈윈(WinWin)'이었다. 브로스는 이상민이 결합한 프로젝트 그룹. 브로스의 '윈윈(WinWin)'은 1999년에 발매된 곡으로, 화려함 뒤에 가려진 어둠을 이겨내고 인생의 승자가 되자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문세윤은 브로스 '윈윈(WinWin)'에 대해 "이상민 씨 랩부분이 나오면 큰일난다"고 말했다.

브로스 '윈윈(WinWin)' 문제 구간이 재생되자 출연진은 단체로 '멘붕'인 모습을 보였다. 에이스인 키 조차 브로스 '윈윈(WinWin)' 가사를 제대로 적지 못했다. 박나래는 브로스 '윈윈(WinWin)' 받아쓰기에 대해 "처음 들어도 서로 비슷비슷한데, 이렇게 다 다른 건 처음이다"라고 난감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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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스 '윈윈(WinWin)' 받아쓰기 1등은 박나래였다. 그럼에도 브로스 '윈윈(WinWin)' 첫번째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

이후 출연진은 브로스 '윈윈(WinWin)' 힌트로 전체 띄어쓰기를 선택했다. 두번째 브로스 '윈윈(WinWin)' 문제구간 재생에도 출연진은 답을 찾지 못했다.

이에 붐은 음악방송 버전 브로스 '윈윈(WinWin)' 듣기 찬스를 제안했다. 해당 찬스를 얻기 위해 출연진들은 각자 개인기에 나섰다.

어렵게 찬스를 얻어 음악방송 버전 브로스 '윈윈(WinWin)'을 듣고 출연진은 조금씩 정답을 찾아나가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출연진은 두 번째 시도에서도 실패를 맛봐야 했다.

이에 출연진은 "시청자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지금 이 라운드만 5시간 넘게 녹화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혜리의 기지로 연속 초성 찬스를 사용한 출연진은 브로스 '윈윈(WinWin)' 문제 구간 답을 완성했다. 이에 출연진은 세 번째 시도 만에 브로스 '윈윈' 정답을 맞췄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에 출제된 트와이스 'Touchdown'의 문제 구간은 '언제나 푸른 풀잎 / 그 위로 죽은 풀잎 / 승리의 화려한 신 / 그 뒤로 숨은 슬픔'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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