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형님' 차태현 "사무엘, '프로듀스 101' 원픽" |
| 2019. 03.02(토) 2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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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형님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는 형님'에서 차태현과 사무엘의 서로의 팬을 자처했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는 홍경민 차태현 사무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홍경민 차태현은 프로젝트 그룹 '용감한 홍차'로 활동하고 있다. 사무엘 역시 이들과 함께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용감한 홍차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서 차태현의 '불혹의 꿈'이란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그룹이다. 사무엘이 속한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에 나섰다. 차태현은 "사무엘이 그룹에 들어와서 너무 다행"이라며 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차태현은 사무엘이 출연했던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을 언급하며 "애청자였다. 그래서 사무엘을 알고 있었다. 사무엘 첫 등장부터 원픽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닫. 사무엘 역시 차태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어린 시절을 해외에서 보내다가 10살에 한국에 온 사무엘은 "서장훈이 농구선수였고, 강호동이 씨름선수 였다는 것은 안다. 하지만 씨름이 뭔지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차태현는 '1박2일'과 영화 '신과 함께'로 알고 있었다"고 말했고, 강호동과 차태현을 비교하는 질문에 "차태현이 재밌다"고 바로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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