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구해줘! 홈즈’ 3월 정규편성 확정 |
| 2019. 02.26(화) 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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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구해줘! 홈즈 포스터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구해줘! 홈즈’가 3월 정규편성을 확정했다. 26일 MBC 새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측이 MBC 봄 개편의 일환으로 3월 일요일 밤 시청자를 찾는다고 밝혔다. ‘구해줘! 홈즈’는 연예인 군단이 의뢰인 대신 집을 찾아주는 예능 최초 부동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방송에서 의뢰인들의 사연이 공개되고, 지역, 금액, 형태 등 의뢰인이 제시한 조건에 따라 다양한 대안을 제시해, 설 연휴 2일 연속 2049 시청률 전체 1위 및 화제성 3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 냈다. 정규 편성 출연진은 파일럿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양 팀의 팀장 박나래, 김숙이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이 밖에 현장을 함께 누빌 ‘복덕방 코디’연예인 군단도 대기 중이다. 또한 정규 편성을 맞아 ‘구해줘! 홈즈’는 의뢰인의 사연을 공식홈페이지 및 메일을 통해 접수 받고 있으며, 의뢰인 맞춤형 집을 찾아주는 시청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주거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폭넓게 보여줄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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