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래퍼3' 이영지·김민규·양승호·강민수, 학년별 싸이퍼 무대 1위 [종합] |
| 2019. 02.23(토) 0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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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래퍼3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고등래퍼3'에서 패기 가득한 고등래퍼들의 무대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22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고등래퍼3'에서는 학년별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고등래퍼3'에서는 학년별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에 출연자들은 서로를 탐색하며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펼쳤다. 그루비룸, 행주x보이비, 기리보이x카드밀리, 더 콰이엇x코드쿤스트 등이 멘토 군단으로 출연했다. 그루비룸은 멘토로서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그루비룸 박규정은 "저희가 '고등래퍼2'에서 우승을 시키지 않았나. 왕의 귀환 아닌가 싶다"고 했다.
이후 학년별 싸이퍼가 펼쳐졌다. 예비고등학생들과 고등학교 1학년들의 패기 가득한 싸이퍼 무대가 멘토 군단을 사로잡았다. 그 중 하선호가 독보적인 무대를 펼쳤다. 더 콰이엇은 하선호의 무대에 "여자 래퍼에게는 없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며 눈길을 줬다. 그러나 하선호는 1위 후보에 오르지 못했고, 아쉬움에 눈물을 보였다. 싸이퍼 결과 이영지가 1위를 차지했다. 두 번째 싸이퍼 무대를 펼칠 주자로 2학년들이 나섰다. 이에 김효동은 "살면서 저 보다 랩을 잘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코드쿤스트는 "고2병이 제대로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효동을 비롯해 키프클랜 김민규 등 실력자들의 싸이퍼 무대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김민규와 김효동이 1위 후보에 올랐다. 그 결과, 김민규가 김효동을 꺾고 1위에 올라섰다. 3학년 A조 싸이퍼 무대에는 강력한 우승후보 양승호가 참가했다. 양승호는 우승후보인만큼 손색없는 무대를 펼쳤다. 이에 양승호는 오동환과 함께 1위 후보에 올랐고, 1위의 영예를 안았다. 3학년 B조에서는 권영훈이 단연 독보적이었다. 권영훈은 앞서 '고등래퍼3' 지원 영상 조회수 1위를 기록, 참가자들이 꼽은 우승후보이기도 하다. 권영훈과 강민수가 1위를 두고 경합을 벌였다. 이에 강민수가 권영훈을 꺾고 1위에 오르는 이변이 연출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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