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중' 김상혁 "예비 신부와 1년 교제, 부족한 나 선택해줘서 고마워" |
| 2019. 02.22(금) 2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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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가중계 김상혁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연예가중계'에서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김상혁의 결혼 소식을 다뤘다. 이날 김상혁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통해 그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상혁은 6살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4월 7일 화촉을 밝히게 됐다. 서울 모처에서 가족 및 가까운 지인을 초대해 결혼식을 연다. 일반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본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결혼식 사회로는 김상혁의 초등학교 동창인 장성규 아나운서가 나선다. 축가는 클릭비 멤버들이 함께 해 클릭비 '드리밍'을 부른다. 이 가운데 김상혁이 '연예가중계'를 통해 결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상혁은 "1년 정도 교제 했다. 지인과의 만남에서 우연히 신부를 보게 됐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상혁은 예비 신부에 대해 "비연예인이고 조그맣게 사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상혁은 결혼을 결심한 이유로 "사람 간의 의리를 중요하게 생각했었는데, 이 친구도 그렇더라. 그러한 부분이 있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상혁은 "부족한 나를 선택해줘서 고맙고 지금처럼 싸우지 말고 알콩달콩 살자"라고 예비 신부에게 마음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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