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이너서클' 출연 물망 "정해진 것 없다" [공식]
2019. 02.22(금) 10:42
최진혁
최진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최진혁이 '이너서클'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최진혁의 소속사 지트크리에이티브 측은 22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KBS2 새 드라마 '이너서클'(극본 정찬미·연출 조웅) 출연 관련 "제안 받은 것은 맞지만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너서클'은 지난 2017년 3월 첫 연재된 장호 작가의 웹소설 '저스티스'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부당한 권력과 돈에 의해 가족을 잃은 변호사가 불타는 복수의 욕망 때문에 악마 같은 남자와 거래를 하면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최진혁은 극 중 변호사 이태경 역을 제안 받았다. 이태경은 주로 고위층의 사건을 맡으며 웬만하면 무죄, 최소한 집행유예를 이끌어 내는 변호사다.

드라마 '한 여름의 꿈'을 연출한 조웅 PD가 메가폰을 잡고, '발칙하게 고고'의 정찬미 작가가 집필을 맡는다. 상반기 방송 예정.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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